내눈에 보이는 가짜 용착기들이 너무많아 (우리것 빼고)

초음파 용착기들이 진동자 출력의 30~40%밖에 못빼면서 인증되지 않은 뻥으로 몇천Watt짜리라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 작동하기 제일쉬운 AL7075 듀랄루민 혼이 대부분이나 약점이 많다
우선 기계적인 강도가 낮아서 깨끗한 플라스틱에는 혼이 진동 때문에 닳아서 까맣게 때가 묻는다
작업면에 경질 크롬도금을 해도 잘벗겨지고 떨어져 나간다 제품에 비닐을 씌우고 찍기도한다

금속의 이온화 경향을 순서대로 나열 해보면
K Na Ca Mg Al Zn Fe Ni Sn Pb H Cu Hg Ag Pt Au

위에서 크롬(Cr)은 안 나와 있지만 구리(Cu) 다음이다 듀랄루민알루미늄(Al)이 주성분이다
철(Fe)아연(Zn)이나 니켈(Ni)도금하면 전위차가 얼마 나지 않아서 이탈이 잘 안된다

하지만 알루미늄(Al)크롬(Cr)은 거리가 멀다 도금도 안된다 변법으로 듀랄루민에 아연(Zn)도금후에
알칼리 조에서 크롬을 올린다    그래도 잘 떨어진다

특수강 혼을쓰면 그런문제 신경쓸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초음파 용착기중 AL7075 듀랄루민 혼사용은 가장 초보라고 말할 수 있다.

특수강혼은 작동 임피던스가 높은편이어서 일반적으로 제대로 구동시키지를 못해서 적용을 못시킨다
저희는 AL7075 듀랄루민 혼이나 특수강 혼이나 맘대로 주물주물 호환성을 가지고 있지요

또 초음파 진동부(진동자+부스터+혼)는 계속사용하다보면 신축운동(늘어났다 줄어들었다) 
똑같은작용을 계속하여 그 결과

피로손실이 열로 발생하며 열받으면 작동주파수가 내려갔다가 식으면 초기상태로 돌아온다
고로 - 이를 초음파 발진기(발생기)에서 항상 감시하여 따라 다녀야 한다

처음에는 잘 되는 듯 하다가 열받으면 안돼서 잠시 쉬었다 해야한다? - 문제지요
더욱이 초음파가 단속이 아니고 연속으로 나오는 장비에서는 더욱 중요한 내용

열받었을 때의 작동 주파수 기억시켜봤자 아무 소용이 없다
- 씨잘대기 없는 잘못된 구상


시간이 지날수록 초기상태쪽으로 계속 변해서 가고 있는데...  1초후에 작동? 3분후에 작동? 모르잖어요?
수백분의 1초내에 낮은쪽부터 높은쪽으로 작동주파수를  Scan해서(훑어서) 그 시점의 작동주파수를
파악하여 그걸끌고 얼른 차고 나아가야 한다
(정답)

또 초음파가 Start(시동)할 때는 Soft Start를 해야한다, 마치 자동차가 기어 1단 2단 3단... 이런식으로
점점 가속을 하여 속도가 빨라지듯이... 초음파도 아주 순간적으로 아주 미약한출력에서 동기가 잡힌다음
그다음에 정상출력으로 진행해야 정상이다

Soft Start가 안되고 억지로 정상전압의 몇배전압으로 전기적 충격을주어서 Start를 하니까
멀쩡한 혼이 크랙이 생기고 혼이 나갔다고,  혼을 새로 가공해야 한다고?... (혼 잡어먹는기계)
혼 재질상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경우면 당연 하지만...








        예1   현선산업 노사장님의 경우

기존에 사용하던 타 업체의 용착기 출력이 약해서도 안될뿐더러 시도때도없이 고장
이젠 지쳐서 무료 AS도 이제는 싫다,      라인이 끊겨서 작업인원이 놀아야 한다
한꺼번에 팡팡테크걸로 전부 교체할려니 자금부담이 돼서 2대 3대 교체하다보니
이제는 20대 넘은듯...  (현대자동차 거래업체)


          예2
  나이스몰드 권사장님의 경우

금형과 사출업을 동시에 하고계시는 규모가 큰 업체인데, 멋 모르고 가까운데서 용착기를 구입했다가?
용착기 성능은 둘째치고 초음파 혼이 듀랄루민(AL7075) 작업을 해보면 혼 밑바닥이 푹푹 패여들어가서 난감


      
HJC 방탄헬멧

헬멧안에 고운 스테인레스망을 초음파로 붙혀넣는 작업
사실은 플라스틱이 녹으면서 스테인레스망이 끼어들어간다음
식으면서 고정되는 작업 (일종의 인서트작업)
팡팡테크가 있기에 맘놓고 생산...

혼의 작업면이 평면이 아니고 입체적으로 3차원
그거는 우리가 해결 못하지만,


나이스몰드에 자체적으로 머시닝센터가 몇대 있기때문에
백분지일mm 공차 이내로 입체가공은 신경쓸거 없다는거지요


자기네 홈피에 HJC헬멧을 아직은 올리지 않기로 했다고...
여기서 제가 까발리면 혼날지 모르겠는데


읽어보셨으면 그냥 모른척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예3   원성공업사 박사장님의 경우

정말 오래된 10년넘은 거래처로써 한일 자동펌프의 펌프임펠라
임필라를 옛날옛날 그옛날에는 양은주물로 했었는데 근래 와서는
다량생산이 가능한 폴리 아세탈이라는 플라스틱으로 하지요

이것이 사이즈도 클뿐더러 폴리아세탈의 성질이 열에도 강하고
미끌미끌, 초음파로 붙일려면 마찰계수가 적어서 열이 발생이 잘 안돼요
출력이 빵빵 팡팡테크 제품처럼 100%가 나와줘야 가능

미끄러우니까 잘 안닳겠지요?  마모가 잘 안되겠지요? 그 성질을 어디에 써먹느냐?
복사기같은곳의 치차(톱니바퀴)로 철(鐵) 대신 많이 쓰는 재질 이지요.


나 이사람 잊어 먹기전에 -
오모산업  오모산업  오모산업 대한민국 최초업체
국내 최초의 플라스틱 가스라이터
제조업체
지금은 없지만 중화동에서 오모산업,     국내 최초의 플라스틱 일회용 가스라이터 생산
이사람이 만든 초음파 용착기로,   그담에는 황동(일본말로 신쭈)안에 솜 넣어서 휘발유넣고 사용하는 금속라이터 생산업체들이 변신,
주안에서 불티나 등등(일제 시마다리까-島田理化 용착기로)
나중나중에는 성냥으로 역사도 유구한 논산의 닭표성냥도 플라스틱 가스라이타

초기에는 라이터몸통이 금속이 아니고 플라스틱이라고,    불 붙는다고 거부반응 심해서 절대로 안전하다고 홍보
라이타돌도 쉬 닳고, 라이터불 키는 롤러(일본말로 하구루마-이빨 톱니바퀴)도 열처리기술이 부족해서
쉬 닳어서 미끌미끌 불꽃이 안나와요          그때 300원짜리가 지금도 300원.^^   중국열풍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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